토트넘은 홈에서 열린 1차전에서 3-1로 승리를 하면서 결승 진출 유리한 고지를 점한 상황이다.
보되/글림트와 4강 1차전에서도 결장한 손흥민은 2차전에서도 또 결장이 확정됐다.
영국 ‘이브닝 스탠다드’는 “히샬리송은 토트넘의 1차전 승리에 일조했다.존슨의 선제골 득점에 도움을 기록했다.이번에도 좌측 공격수로 나설 가능성이 높다.존슨, 솔란케와 함께 공격진을 구성할 것이다”고 하면서 손흥민 공백은 히샬리송이 채울 것이라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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