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주 화수분' 강원FC, 이번엔 47번 신민하! 3회 연속 이달의 영플레이어상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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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주 화수분' 강원FC, 이번엔 47번 신민하! 3회 연속 이달의 영플레이어상 배출

지난해 10월 양민혁, 올해 2~3월 이지호, 4월 신민하 등 한 소속팀의 각기 다른 선수가 3달 연속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민하는 앞선 강원FC의 47번들과 같이 이달의 영플레이어 수상자에 이름을 올렸다.

강원은 올 시즌 12경기 9실점으로 최소 실점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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