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 '바이러스'가 기존 개봉작들의 벽을 넘지 못하고 아쉬운 성적으로 출발했다.
강이관 감독이 연출한 이 영화는 이유 없이 사랑에 빠지는 치사율 100%의 '톡소 바이러스'에 감염된 평범한 여자 택선(배두나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혜영 주연의 액션 영화 '파과'는 1만2천여 명(9.2%)이 관람해 4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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