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막바지 양 팀이 득점을 주고받았다.
추가 득점이 나오지 않으며 인터 밀란의 승리로 경기가 끝났다.
경기 후 인터 밀란 인자기 감독은 “바르셀로나를 축하해야 한다.우리는 정말 강력한 팀과 맞붙었다.승리를 거두기 위해 강한 팀이 필요했다.선수들이 결승에 오르기까지 엄청난 활약을 펼쳤다.모든 걸 쏟아부은 선수들이 정말 자랑스럽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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