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죽지세인 한화 이글스에 선발 독수리 6형제도 가능할까.
황준서는 3회 초 첫 실점을 내줬다.
황준서는 4회 초 선두타자 안상현에게 비거리 125m짜리 좌월 솔로 홈런을 맞아 4실점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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