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의 장남 호날두 주니어(14)가 포르투갈 15세 이하(U-15) 국가대표팀에 발탁됐다.
호날두의 장남인 호날두 주니어는 처음으로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호날두 주니어가 아버지의 대를 이어 포르투갈 대표팀에서 활약하는 모습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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