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2경기 만에 짜릿한 손맛을 봤다.
팀이 2-0으로 앞선 3회초 1사 1루에서 상대 선발 콜린 레이의 시속 151㎞ 직구를 받아쳤다.
올 시즌 4호 홈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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