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룩은 "케인은 마침내 트로피를 얻었고 바이에른 뮌헨에서 1년 더 뛰면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을 원할 것이다.그런 뒤 프리미어리그에 돌아와 앨런 시어러 통산 득점을 깨는 걸 목표로 삼을 것이다"고 전했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6일 "토트넘은 흔들리고 있는 상황에서 케인은 우승을 했다.토트넘은 케인의 공백을 여실히 체감하고 있다.케인 같이 시대를 대표하는 선수를 데려오는 건 쉽지 않다.최근 유스 출신 중 두각을 드러낸 건 마이키 무어뿐이다.케인이 프리미어리그로 온다면 다니엘 레비 회장은 모든 걸 다해 토트넘 복귀를 추진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시어러에 이어 2위에 오른 케인은 토트넘을 떠나 뮌헨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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