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와 선두 경쟁을 펼치던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 희소식이 찾아왔다.
시즌 초 타선을 이끌던 중심 타자, 잭슨 메릴(22)이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했다.
시즌 개막을 앞두고 메릴은 샌디에이고와 9년 1억 3500만 다러(1865억 7000만원) 연장 계약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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