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더해 시즌 중반부터 김민재 파트너 수비수들의 줄부상이 이어지며 김민재에게 모든 하중이 쏠리게 됐다.
올 시즌 김민재가 제대로된 관리를 받지 못하고 시즌을 소화한 것은 변함없는 사실이다.
“김민재는 어디에 있나요?”, “원본사진에 있던 김민재를 의도적으로 삭제했다.명백한 인종차별이다”, “선수단이 10명뿐인가? 김민재가 필요하다”, “고마움도 모르는 구단에 헌신할 이유는 없다”, “민재는 시즌 내내 부상과 싸우며 헌신했지만, 팀은 그를 버렸다” 등 온갖 비판의 목소리가 넘쳐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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