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손흥민 우승 도전 초비상…SON 최고의 파트너도 시즌 OUT "결승전 출전 불가"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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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손흥민 우승 도전 초비상…SON 최고의 파트너도 시즌 OUT "결승전 출전 불가" 좌절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매디슨의 부상에 대해 "심각한 부상은 아니"라고 말했지만, 정밀 검진 결과 매디슨은 최악의 경우 시즌 아웃 판정을 받을 예정이다.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영국 공영방송 'BBC'는 5일 "제임스 매디슨의 시즌 아웃이 유력하다.토트넘으 미드필더 제임스 매디슨은 무릎 부상으로 시즌의 마지막 3주를 놓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부상에 대해 긍정적인 피드백을 했지만, 금요일 아침이 되자 매디슨의 부상이 생각했던 것보다 더 심각하다는 게 분명해졌고 후속 검사를 통해 이를 확인했다"며 매디슨의 부상이 예상보다 크다고 밝혔다.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마주친 '부상 악령'은 2007-08시즌 리그컵 우승 이후 17년 만에 무관 탈출을 노리는 토트넘의 도전에 큰 걸림돌이나 다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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