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의 김혜성이 대수비, 대주자에 이어 커리어 빅리그 첫 타석을 소화했다.
마이애미 선발투수 샌디 알칸타라를 상대로 메이저리그 무대 마수걸이 안타 생산을 노렸다.
한편 다저스는 이날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를 시작으로 무키 베츠(유격수)-프레디 프리먼(1루수)-테오스카 에르난데스(우익수)-윌 스미스(포수)-맥스 먼시(3루수)-앤디 파헤스(중견수)-마이클 콘포토(좌익수)-김혜성(2루수)으로 이어지는 타선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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