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the show"...오타니·야마모토·후라도·이정후, 김혜성 빅리그 데뷔 축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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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the show"...오타니·야마모토·후라도·이정후, 김혜성 빅리그 데뷔 축하 메시지

한국인 28번째 빅리거가 된 김혜성(26·LA 다저스)를 향해 야구계 동료들의 축하가 이어졌다.

다저스 산하 트리플A 팀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뛰고 있었던 김혜성은 지난 4일 메이저리그(MLB)에 콜업됐다.

그는 4일 바로 애틀랜타로 날아갔고, 다저스와 애틀랜타전 9회 초 크리스 테일러의 대수비로 2루를 지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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