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그 무대를 밟은 김혜성(26·LA 다저스)가 두 경기 연속 타석을 소화하지 못했다.
비록 타석은 소화하지 못했지만 빅리그 콜업 두 번째 경기에서 도루를 새긴 것.
다저스와 계약한 뒤 지난 2~3월 치른 스프링캠프에서도 15경기에서 도루 2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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