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다저스 김혜성이 빅리그 첫 도루에 성공했다.
김혜성(다저스).
김혜성이 빅리그 1호 도루에 성공하면서 한국 선수로는 12번째 도루를 기록하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첫 시범 경기 출격' 이정후, 3타수 1안타... 송성문도 첫 출전
"우리가 만만하냐"…정청래·이성윤, '재명이네 마을'서 쫓겨났다
이주승, 조부상 당했다…'나혼산' 출연했던 할아버지 별세
남창희, 9살 연하 비연예인 아내 '한강 아이유' 윤영경이었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