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다저스 김혜성이 빅리그 첫 도루에 성공했다.
김혜성(다저스).
김혜성이 빅리그 1호 도루에 성공하면서 한국 선수로는 12번째 도루를 기록하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정후, 3루타 포함 시즌 첫 4안타 폭발…타율 3할대 진입
5타 차 완승 코다, 메이저 트로피 품고 8개월 만에 세계 1위 탈환
하정우 사의 표명…부산 북갑 출마 '초읽기'
총성 울린 백악관 만찬장…법무부 “트럼프 노린 공격 가능성”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