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8시 30분 방송 예정인 KBS1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 16회에서는 김대식(선우재덕), 이혜숙(오영실) 부부가 고생 끝 행복을 외치며 기쁨의 눈물을 흘린다.
앞서 한무철(손창민)은 공범 누명에서 벗어나기 위해 피해 사실을 입증하려 했지만, 가족들마저 강제집행면탈죄로 고소당할 위기에 처했다.
혜숙은 그간의 설움을 쏟아내듯 눈물을 흘리는가 하면, 주변 사람들과 자식들에게도 당첨 사실을 비밀로 하자며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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