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재 "임신했는데 버렸다" 폭로… 남친 "감금·폭행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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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재 "임신했는데 버렸다" 폭로… 남친 "감금·폭행 당해"

채널A '하트시그널3' 출신 서은우(개명 전 서민재)가 비연예인 남성 A씨와 교제 중에 임신했으나 이후 연락이 끊겼다고 주장했다.

서은우는 "연락 좀 해줘" "계속 피하기만 하면 어떡해" "책임지지 않고 떠나면 어떻게 하냐"는 내용의 문자를 보냈고 A씨는 "내일 연락하겠다"고 답한 메시지도 포함됐다.

서은우는 이어 "제발 연락 좀 받아"라며 재차 연락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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