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중학생 때부터 향수 모아…엄마 발랑 까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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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중학생 때부터 향수 모아…엄마 발랑 까졌다고"

배우 이민정이 어릴 때부터 향수를 모아 어머니에게 '까졌다'는 핀잔을 들었다고 했다.

제작진이 가방에 향수가 없다고 하자 이민정은 "향수는 가지고 다니는 가방에 넣는다"고 말했다.

그는 "만약 향수를 콘텐츠로 하면 뷰티 아이템보다 더 많은 아이템이 나올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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