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레퀴프’는 5일(이하 한국시간) “아스널 수비수 살리바가 레알과 협상 중이며, 레알은 그가 아스널을 떠날 유일한 클럽이다.레알은 수 주 동안 살리바를 영입해 수비진의 장기적인 리더로 삼을 계획이다”라고 보도했다.
2022-23시즌을 앞두고 아스널에 돌아왔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도 5일 “레알은 살리바를 세대적 재능으롷 여기고 있다.올여름이든 2026년, 2027년이든 그와 계약할 기회가 생기면 레알은 살리바를 영입할 것이다.이는 살리바가 아스널과 재계약 협상을 진행하느냐에 달렸다”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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