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핵심 선발인 '오타니 킬러' 쇼타 이마나가가 또 부상으로 강판됐다.
MLB.com 보도에 따르면 컵스 크레이그 카운셀 감독은 경기 후 현지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이마나가는 왼쪽 햄스트링 염좌 진단을 받았으며, 정밀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호튼은 이날 트리플A 경기에서 6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평균자책 1.24, 33탈삼진을 올리며 돋보이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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