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을 원하는 팀은 아스널만이 아니다.
스페인 ‘피차헤스’ 소속 후안 시토는 4일(이하 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강인이 만약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난 다면 토마 르마, 로드리고 리켈메를 대체할 수 있다.그는 충분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디에고 시메오네 감독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선수”라고 보도했다.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의 멀티 포지션 소화 능력을 활용해 최전방부터 수비형 미드필더까지 1~3선 모든 포지션에 이강인을 사용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