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시즌 동안 세계 최고의 리그인 프리미어리그에서 꾸준하게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던 손흥민은 이번 시즌에도 두 자릿수 득점에 도전하고 있으나, 발 부상으로 인해 시즌 막바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면서 기록이 무산될 위기다.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토트넘 내부 소식통 폴 오 키프는 지난 1일 손흥민의 시즌 아웃 가능성을 묻는 팬의 질문에 토트넘이 유로파리그 결승전에 오른다면 손흥민이 출전할 수 있을 거라면서 손흥민의 준결승 2차전 출전 여부는 확실하지 않으나, 오는 22일 예정된 결승전에는 나설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손흥민이 이 세 경기 중 1~2경기 이상 결장한다면 손흥민의 프리미어리그 연속 두 자릿수 득점 기록도 8시즌에서 멈출 가능성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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