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 김혜성의 선발 출전 기회를 찾아보겠다고 했는데 우완 선발 투수임에도 그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다.
28번째 코리안 메이저리거가 된 LA 다저스 내야수 김혜성의 메이저리그 데뷔 첫 선발 출전이 또 미뤄졌다.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선발 2루수로 전날 크리스 테일러에 이어 키케 에르난데스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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