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우정청 제공 "저는 올해 초등학교 3학년에 올라갔어요.저는 방과후교실, 태권도, 피아노를 다니느라 시간 약속을 잘 지켜야 해요.그래서 멋진 시계를 선물받고 싶어요.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충청지방우정청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를 위한 공익사업을 펼쳤다.
소원우체통은 아동이 받고 싶은 선물을 편지로 적어 우체통에 넣으면 그 선물을 전달하는 공익사업이다.
충청우정청은 이날 선물 전달에 이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어린이 10명과 동물원 나들이를 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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