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가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에 나설 수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아놀드가 6월에 합류하길 원하고 있다.
스페인 ‘렐레보’는 “아놀드를 조기에 영입하려면 리버풀과 협상을 해야 하기 때문에 쉽지 않은 일이다.아놀드는 6월 30일까지 리버풀과 계약돼 있다.그전에 그를 원한다면 합의에 도달해야 한다.축구계에서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상황이기 때문에 가능성을 알 수 없다”라고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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