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 외국인투수 코디 폰세와 LG트윈스의 안방마님 박동원이 3~4월 프로야구 투타에서 가장 승리 기여도가 높은 선수로 인정받았다.
폰세와 박동원은 4일 발표된 ‘쉘힐릭스플레이어’ 3~4월 투타 수상자로 결정됐다.
타자 부문에서는 박동원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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