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의 커리어 첫 우승 도전이 또 한 번 지연됐다.
승리 시 리그 우승을 확정지을 수 있었던 경기였지만, 후반 추가시간 동점골을 허용하며 승점 1에 그쳤고, 조기 우승은 다음 라운드로 미뤄졌다.
이번 무승부로 해리 케인의 첫 팀 우승은 다음 경기 이후로 미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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