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으로 뒤진 6회말 1사 만루 기회에서 이정후가 타석에 들어섰다.
이정후는 다른 타석에선 안타를 뽑지 못했다.
6회말 적시타를 터뜨린 이정후는 7회말 2사 만루에서도 타구속도 163㎞의 잘 맞은 타구를 뽑았지만 중견수 정면으로 향하는 타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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