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에스타디오 데포르티보’는 4일(한국시간) “다음 시즌을 준비 중인 PSG는 이강인의 이적 창구를 열었다.아스널이 영입에 관심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아스널이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선수 영입에서 나선다면 두 가지 유형 중 하나가 될 가능성이 높다"라며 "PSG 공격수 이강인은 논의 중인 선수 중 한 명이다"라고 밝혔다.
프랑스 ‘le10sport’는 “PSG는 이미 다음 시즌을 위한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다.PSG는 지안루이지 돈나룸마, 브래들리 바르콜라, 이강인의 계약 연장을 원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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