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드 데 헤아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안토니의 오른발 슈팅에 놀랍다는 반응을 전했다.
웃은 건 안토니였다.
첫 시즌 44경기 8골 3도움, 두 번째 시즌엔 38경기 3골 2도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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