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보다 아름다운’ 김혜자가 지옥행 열차로 환승했다.
여섯 개의 포도알을 모두 채운 이해숙(김혜자 분)이 지옥전차에 끌려간 것.
염라는 “지옥에서는 지은 죄를 숨길 수 없다”라며, 앞으로 펼쳐질 지옥이 어떤 곳인지에 대해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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