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일 “학교폭력 영상이 SNS에 올라왔다”는 신고를 받았다.
해당 인스타그램에는 학교 폭력이 담긴 1분39초짜리 동영상이 올라왔다.
A양이 B양을 폭행하는 동안 함께 있던 학생들 역시 이를 말리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인천 흉기 난동범, 피해자에게 할 말 묻자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안양시의회 복지환경위, 음식물류폐기물 자원화시설 현장 점검
네팔서 ‘기독교 활동’ 체포된 한국인 24명…전원 석방
전국 시·도교육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법안·신종 학폭 ‘야차룰’ 공동 대응 논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