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들어 세종만 유일하게 거래량 증가… 대전·충남·충북은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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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들어 세종만 유일하게 거래량 증가… 대전·충남·충북은 감소

세종의 경우 토지거래허가제 재지정과 대선을 앞두고 대통령실 이전이 핵심키워드로 부상하면서 거래가 활발해졌다는 분석이다.

세종은 1월 302건, 2월 376건, 3월 787건으로 꾸준히 오르다가 4월에 급격히 증가했다.

대전은 1월 822건, 2월 1120건, 3월 1377건으로 매달 증가하다가 4월 995건으로 감소했으며, 충남은 1월 1500건, 2월 2034건, 3월 2366건으로 증가하다 4월 1626건으로 급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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