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조, 김광동, 박선영.
그는 '진실'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국가의 입장에서 사건을 배열했다.
"전시에는 재판 없이 죽일 수 있다"는 발언은 단순한 법적 무지가 아니라, '국가 폭력의 정당화'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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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에 대한 오독을 벗어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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