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첫 타석 홈런 '쾅', 이래서 모두가 기다렸다...최정의 미소 "많이 긴장했는데, 큰일 해낸 느낌" [잠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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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첫 타석 홈런 '쾅', 이래서 모두가 기다렸다...최정의 미소 "많이 긴장했는데, 큰일 해낸 느낌" [잠실 인터뷰]

SSG 랜더스 내야수 최정은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시즌 4차전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1홈런) 2타점 1볼넷을 기록했다.

그는 "큰일을 해낸 느낌이었다.첫 타석부터 날 기다린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플레이를 보여줬다는 점에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며 미소 지었다.

또 최정은 "긴장하기도 했고, 걱정하기도 했다.홈런이 아니라 안타를 쳤어도 좋아했을 것이다.그런데 홈런이 나오니까 너무 좋아서 세리머니를 했다"며 "복귀하자마자 홈런을 친 만큼 동료들이 좋아했고, 또 놀라기도 했다.나도 놀랐다.1회초부터 계속 좋은 분위기가 이어진 것 같아서 나름 만족한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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