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우일은 누드 화보집 액자를 뒤로하고 널찍한 거실에서 보이는 한강뷰 하우스를 공개했다.
전현무는 임우일에게 "성공했다.여의도가 보이네"라고 말했다.
임우일은 "혼자 사니까 그렇게 더럽힐 일도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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