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꼬꼬면을 맛있게 끓이는 법을 알려주겠다고 예고한 뒤, 이경규는 "지금 현재 꼬꼬면은 어떻게 되고 있느냐.국내에서 하얀 국물 라면이 꼬꼬면이 나왔을 때 대대적으로 나왔다.꼬꼬면을 죽이려고.그런데 지금은 다 없고 꼬꼬면 하나만 남아 있다"고 자랑했다.
다음으로 이경규는 과거 열렸던 꼬꼬면 대회 수상작 3개의 레시피를 직접 공개했다.
세 가지 중 특히 육개장 레시피에 걱정을 드러낸 이경규는 "빨간 국물 라면을 먹으면 되지 않냐고 얘기하시는 분들이 있을 거다.그럼 그렇게 드세요.꼬꼬면을 가지고 색을 낸다는 거 자체가 재미"라고 급발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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