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는 도르구, 카세미루, 우가르테, 마즈라위였고 쓰리백은 요로, 매과이어, 린델로프가 구성했다.
맨유는 전반 30분 카세미루의 선제골과 37분 페르난데스의 페널티킥 득점으로 분위기를 가져왔다.
맨유가 다시 볼을 잡아냈고 우측 매과이어에게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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