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가 '현역가왕2' 전국 투어 부산 콘서트에 합류, TOP7 완전체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현역가왕2' TOP3 박서진-진해성-에녹은 완전체 무대를 선보일 '전국투어 콘서트-부산'을 앞두고 각별한 소감과 각오를 표했다.
박서진은 "합동 콘서트는 처음이라 첫 무대에 올라서기 전 유독 긴장이 많이 됐다.멤버들과 함께하는 만큼 서로 많이 의지하고 배려하며 공연을 준비했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을지 궁금하다"라며 "'현역가왕' 타이틀을 얻고 나서 하는 콘서트이다 보니 알게 모르게 부담감도 컸고 저를 어떻게 봐주실지 걱정이 많았는데 여러 색깔의 불빛들이 함께 화합하는 광경을 보고 어느 때보다 크게 감동했다"라고 서울 콘서트에 대한 감동을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