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국무총리에 이어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까지 사표를 제출하면서 국무위원 서열 4위인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6·3 대선까지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게 됐다.
최 부총리는 한 대행의 사퇴로 2일 오전 0시부터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을 예정이었지만, 국회 본회의에서 탄핵소추안 투표를 진행하던 중 사표가 수리되자 국회는 투표를 중지했다.
한 대행이 대선 출마를 위해 사퇴한 후 최 부총리까지 사퇴하면서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일 0시부터 ‘대통령 권한대행의 대행의 대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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