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카운트 0-1서 이정후는 킹의 2구째, 138km/h 체인지업을 때려내 3루 뜬공으로 물러났다.
3볼을 얻어낸 이정후는 킹의 4구째, 바깥쪽으로 빠진 싱커를 지켜봤다.
필 쿠지 심판은 앞서 이정후에게 석연치 않은 지적을 하며 '헬멧 논란'을 일으켰던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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