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가을야구를 이끌었던 두산 베어스의 필승 공식이 완전히 무너졌다.
최지강은 1년 전만 해도 두산의 필승조였다.
그는 지난해 55경기에 등판해 3승 1패 1세이브 15홀드 평균자책점(ERA) 3.24로 팀의 셋업맨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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