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가을야구를 이끌었던 두산 베어스의 필승 공식이 완전히 무너졌다.
최지강은 1년 전만 해도 두산의 필승조였다.
그는 지난해 55경기에 등판해 3승 1패 1세이브 15홀드 평균자책점(ERA) 3.24로 팀의 셋업맨으로 활약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유리, 19년 몸 담은 SM 식구들에 선물 주고 떠났다 “최근 가장 비싼 소비”
'2년 차 유격수' 한화 배승수 1군 콜업, "소질이 있는 선수" [IS 수원]
'롯데 출신' 감보아 공에 무릎 통증…양키스 주전 유격수, 큰 부상 피했다
4위 LG의 소방수로, 고우석 3년 만에 국내 복귀...이미 귀국 비행기 탔다 [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