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선수이자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했던 故 강지용의 아내 이다은이 의미심장한 글과 함께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다은은 30일 자신의 SNS에 "계속해서 말이 바뀌고 본질이 왜곡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며 "저는 어떤 사실도 숨긴 적이 없고, 지용이는 가족에게 어떤 도움을 받았는지 늘 솔직히 말해온 사람이다"고 말했다.
강지용, 이다은은 최근 JTBC '이혼숙려캠프' 9기 부부로 출연해 시댁과 금전 갈등을 빚고 있다는 고민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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