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38·한화 이글스)은 여전히 '괴물'이었다.
류현진은 지난달 30일 열린 LG와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6피안타(1피홈런) 1볼넷 6탈삼진 2실점 호투하고 시즌 3승을 수확했다.
류현진은 이날도 예리한 제구로 LG 타자들을 얼어붙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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