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중순부터 발 부상으로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있는 손흥민은 보되/글림트(노르웨이)와의 유로파리그 준결승 1차전 홈 경기에도 나서지 못하게 되면서 최근 5경기 연속 결장하게 됐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은 내일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다.그는 현재 훈련을 하고 있지만, 팀과는 멀리 떨어져 있다"면서 "손흥민의 컨디션은 좋아지는 중이다.곧 복귀하길 바란다"며 손흥민의 컨디션이 이전보다 나아지고 있기는 하나, 당장 보되/글림트와의 유로파리그 준결승 1차전에는 출전이 힘들다고 밝혔다.
골드는 "손흥민은 발 부상으로 4경기에 결장했는데, 프랑크푸르트 원정 경기에서 토트넘을 준결승으로 이끈 경기도 그중 하나"라며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리버풀전 패배를 앞두고 손흥민의 컨디션이 나아졌고 훈련에 복귀했다고 밝혔지만, 경기 후에는 조금 더 모호한 입장을 유지하면서 1차전에 출전할 가능성은 높지 않지만 다음 주 노르웨이에서 열리는 2차전에는 출전할 수 있을 거라고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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