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쿠젠, 알론소 감독 후임후보 추렸다…사비-텐하흐 2파전 압축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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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쿠젠, 알론소 감독 후임후보 추렸다…사비-텐하흐 2파전 압축 전망

레버쿠젠이 사비 알론소 감독의 후임으로 사비 에르난데스 전 FC바르셀로나 감독(왼쪽)과 에릭 텐하흐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오른쪽)을 고려하고 있다.

레버쿠젠(독일)이 사비 알론소 감독(스페인)의 사임을 대비해 후임 후보를 추렸다.

독일 매체 ‘키커’는 1일(한국시간) “레버쿠젠이 알론소 감독과 작별을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사비 전 감독과 텐하흐 전 감독의 선임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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