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은 경기에 나오지 못한다.훈련하고 있지만 팀과 멀리 떨어져 있다.컨디션은 좋아지고 있다.곧 복귀하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는 “손흥민이 훈련에 불참했다.2차전 출전도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손흥민의 부상 회복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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