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둠프리스가 바르셀로나의 우측면을 파괴했다.
둠프리스의 2골 1도움이 터졌으나, 인터 밀란 역시 수비 불안에서 벗어나진 못했다.
이에 아모림 감독은 둠프리스를 윙백 개편의 시발점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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