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 강하게 크고 있는 키움 히어로즈 2년 차 우완 투수 김윤하(20) 얘기다.
김윤하는 4월 30일 기준으로 리그에서 가장 많은 패전을 기록했다.
김윤하는 지난 29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6이닝 3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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