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시장 전문 기자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30일(한국시간) 다이어가 뮌헨을 떠나 프랑스 리그1에 소속된 AS모나코로 이적이 유력하다고 전했다.
로마노는 "협상이 이미 합의됐고 모든 서류도 이미 확인됐으며 다이어가 모나코에 합류하는 것은 모두 이뤄졌다"라며 "다이어는 FA로 뮌헨을 더나면서 모나코와 2028년 여름까지 3년 계약을 맺는다"라고 전했다.
프랑스 매체 '레키프' 기자 로익 탄지 역시 "다이어가 올여름 FA로 모나코 이적이 임박했다"면서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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